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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마이카옥션 - 11번가 카스트릿 2016.07.20
작성자 : MYAUCTiON

[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] 11번가 중고차 섹션을 운영중인 카스트릿은 자동차 서비스 확대를 위해 중고차 및 자동차 관련 O2O(Online to Offline) 기업과의 제휴를 갖고 운전자 밀착형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.

카스트릿은 1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KCC오토의 벤츠 인증중고차를 포함한 12개 자동차 관련 애플리케이션 및 온라인 정보 제공 서비스 기업과 '자동차 O2O 포털 서비스 제휴 협약'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.

이날 협약식에는 주최사인 카스트릿 신인철 의장, 오토비즈컴 오정민 대표를 비롯해 11번가 및 금융그룹사 관계자, ▲KCC오토(벤츠 인증중고차), ▲KCC오토모빌(재규어, 랜드로버 인증중고차) 김지훈 지점장, ▲새라컴퍼니(중고차 평가ㆍ보상) 정상국 부사장, ▲마이카옥션(중고차 경ㆍ공매) 강상현 대표, ▲리싸이클파크 지파츠/카파츠(중고부품ㆍ재제조) 오신원 대표, ▲카마트(중고차 시세) 김흥곤 대표, ▲카수리(자동차 외장 수리) 송영종 팀장, ▲조인스오토(폐차 비교견적) 윤석민 대표, ▲윈카 차선수(신차 비교견적) 박희근 대표, ▲트리플렛 파파부(대리운전) 신동화 대표, ▲와이즈모바일 파킹박(주차비 결제 및 인천공항 주차대행) 박흥록 대표, ▲올라잇카(중고차 프로파일링ㆍ컨설팅) 오정민 대표 등 기업 대표와 책임자가 참석했다.

이번 협약을 통해 제휴 기업들은 카스트릿 자동차 서비스 부분의 최정예 동맹군으로서 공동 마케팅 전략 실행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각 사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, 자동차 관련 각 분야별 대표 O2O 기업들과 추가로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.

그 일환으로 우선 오는 9월 중 11번가 중고차 섹션 카스트릿 리뉴얼 오픈에 각 사의 서비스가 연동되며, 모바일에서도 중고차 판매와 구매는 물론 자동차를 운행하고 관리하는 과정에서 운전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.

카스트릿 신인철 의장은 "특히, 신규 개발되는 금융그룹사의 자동차금융 O2O 포털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각 기업의 서비스와 상품을 토대로 금융상품과 연계된 실시간 비교 견적과 입찰ㆍ주문 시스템을 구축한다”며, “모바일 전용 비대면 1:1 매칭시스템을 통해 맞춤 상담부터 계약, 사후관리까지 운전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제공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 또한 “운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자동차 O2O 포털 서비스 플랫폼이 될 것을 확신한다"고 포부를 밝혔다.

공동 주최사인 오토비즈컴 오정민 대표는 "신차에서 폐차에 이르는 자동차 일생 주기를 책임지는 대표적인 서비스들이 참여한 만큼 시너지가 기대된다”며, “이번 참여사들은 각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해 온 기업들로 형식적인 제휴가 아닌,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”이라고 덧붙였다.

한편,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'오토모티브위크 2016'에서 참여사와 공동으로 카스트릿 섹션을 통해 관람객을 맞이 할 예정이다. 단순 홍보 부스형태가 아닌, 자동차 O2O 포털 서비스의 실질적 면모를 갖춘 전시 연출로 차별화 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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